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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순백자 등잔/등잔/철유자기등잔
글쓴이 운영자
날짜 2013-05-06 [13:08] count : 665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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순백자 등잔(純白瓷 燈盞) white porcelain lamp

뚜껑이 따로 없이 심지꽂이가 있는 백자 등잔은 석유의 인화성(引火性) 을 감안하지 않은 등잔이므로 우리나라에 처음 석유가 유입된 고종13년(1876년) 이전에 잠깐 사용되다가 사라진 것으로 추정된다.


등잔 an oil cup for a lamp

등기구에 있어서 가장 많이 사용되고 또 가장 많이 남아 있는 것은 목등잔이다. 또한 등경은 등잔을 적당한 높이에 얹도록 한 등대로서 '등경걸이'라고도 부른다


철유자기등잔(鐵釉瓷器燈盞)
chalybeate glaze china – oil lamp

고려. 청자태토 위에 철분을 주성분으로 한 유약을 시유하여 번조한 자기등잔. 호롱과 등걸이 받침대가 하나로 되어있는 등잔으로 우아하고 세련된 맛을 풍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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yyr ryrtyryrtyr 2016-04-22 [09:23]
wkddnjsdud ijin 2016-04-22 [09:16]
종이삿갓 paper cap
나무실패/Wooden spool
고배/mounted cup
북/Shuttles
부젓가락/부삽/놋화로
인두/돌다리미
바디/삼솔
화로
부삽/무쇠화로/대화로
삼태기
종다래끼  
이남박/바가지
  
촛단지/술병
순백자 등잔/등잔/철유자기등잔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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